비폭력대화 · 회복적 생활교육 · 움직임 명상
학교와 기관, 그리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학생들의 건강한 관계와 몸과 마음의 성장을 돕습니다
잘못을 가리는 자리가 아니라, 무엇이 깨졌고 무엇으로 다시 이을지를 함께 찾는 자리를 만듭니다.
느낌과 욕구를 알아차리고 그것을 말이 되게 하는 연습. 판단 대신 관찰에서 시작합니다.
경계는 설명으로 익혀지지 않습니다. 내 몸이 편안한 거리와 불편한 거리를 직접 겪으며 배웁니다.
다름을 견디고 함께 결정하는 경험을 몸으로 합니다. 움직임과 놀이 안에서 시민의 감각이 자랍니다.
초등 · 중학교 · 고등학교 · 대안학교 | 학교 단위 맞춤 설계 가능
몸의 감각을 따라가며 나를 만나는 시간 — 성인 대상 움직임 명상 워크숍
움직임 명상 · 신체 자각 · 호흡과 접촉 · 소리 · 몸으로 그림책 읽기 · 공동체 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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