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로 외우는 배움이 아니라,
몸으로 익히는 살아있는 배움입니다.
마음이 힘들 때 우리는 대개 생각으로 문제를 풀려 합니다.
그런데 오래된 아픔일수록 말보다 몸에 먼저 남아 있습니다.
온나심리상담센터는 본성의 언어와 움직임·동작을 함께 쓰는 상담실입니다.
말로 다 하지 못한 것을 몸의 감각에서부터 살펴보고,
자신을 이해하는 언어와 서로를 잇는 언어를 함께 찾아갑니다.
혼자 감당해 오신 이야기를 함께 듣겠습니다.
불안, 우울, 관계에서 반복되는 어려움, 오래 눌러 둔 감정을 안전한 속도로 함께 살펴봅니다.
서로를 탓하는 대화에서 벗어나, 각자의 마음에 있는 바람을 알아듣는 대화로 옮겨갑니다.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시기의 마음을 그림·움직임 등 아이가 편한 방식으로 만납니다.
살아온 시간을 정리하고, 몸의 변화와 상실을 견디는 힘을 함께 찾습니다.
가까운 일정부터 순서대로 안내드립니다.
말로 다 하지 못한 이야기가 몸에서 먼저 움직입니다.
잘 추지 않아도, 잘 말하지 않아도 괜찮은 시간입니다.
“당신이 하는 말이 당신의 세상을 바꿉니다” — 마셜 로젠버그
본성의 언어는 자신을 깊이 이해하고, 서로의 마음을 연결하는 평화의 언어입니다.
전남 곡성 소망의 언덕 수도원에 머물며, 며칠 동안 오롯이 자기 몸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입니다.
몸은 감각과 움직임으로 말합니다. 소마테라피 워크북을 함께 읽고 몸으로 따라 해 보며, 내 몸이 지닌 치유의 길을 찾아갑니다.
가까운 사이일수록 왜 더 어려울까요?
관계 안에서 반복하는 내 패턴을 알아차리고, 워크북을 직접 써 보며 서로의 이야기를 나눕니다.
한 해의 첫 닷새를 몸과 함께 엽니다. 지난 시간을 몸에서 정리하고, 새로 시작할 자리를 찾습니다.
바빠서 스쳐 지나가던 부모와 아이가 하루를 온전히 함께 보내며, 접촉과 움직임으로 다시 이어지는 시간입니다.
학생들의 건강한 관계와 몸과 마음의 성장을 돕습니다.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대안학교, 학교 단위 맞춤 설계가 가능합니다.
잘못을 벌로 다루는 대신, 깨진 관계를 당사자들이 스스로 회복하도록 돕습니다.
느낌과 바람을 알아차리고, 비난 없이 말하고 듣는 법을 몸으로 연습합니다.
내 몸의 경계를 감각으로 알아차리고, 싫다고 말하고 상대의 경계를 존중하는 힘을 기릅니다.
함께 결정하고 함께 책임지는 경험을 움직임과 놀이로 익힙니다.
본성의 언어 · 회복적 생활교육 · 동작심리치료 · 예술치료 · 집단상담 ·
갈등중재 · 움직임 명상 · 마음성교육 · 트라우마 심리지원
본성의 언어와 움직임 명상을 함께 안내해 왔습니다.
학교와 공공기관, 상담 현장에서 사람들이 자기 몸의 언어를 되찾도록 돕습니다.
| 2021 ~ 2024 | 5·18 국가트라우마센터 동작심리치료사 |
| 2021 ~ 2024 | 경남교육청 비폭력대화 기반 마음성교육 강사 |
| 2020 ~ 현재 | 학교밖청소년 대안학교 청소년공간날다 상담·NVC 강사 |
| 2020 ~ 현재 | 회복적 경찰대화모임 진행자 · 갈등중재 전문가 |
| 2024 ~ 현재 |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 면접교섭 상담위원 |